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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Information
여수 들꽃마을 펜션 여행지 정보
여수 들꽃마을 펜션 - 관광안내
주변 여행지
01. 거문도와 백도
거문도는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곳으로, 여수에서 뱃길로 2시간 정도 떨어진 신비의 섬이다. 행정구역으로는 동도, 서도, 고도를 비롯해 삼부도와 백도까지 아우르지만 통상적으로 거문도라고 일컬을 때는 동도, 서도, 고도 등 3개의 본섬을 말한다. 거문도의 관문은 가장 작은 고도이다. 하지만 고도와 서도는 삼호교라는 다리가 연결되어 있어 하나의 섬이나 다름없다. 보통 여행자는 거문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거문도등대를 왕복하는 것으로 여행을 마친다.
사진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16분 거리, 여수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로 이동
02. 금오도 비렁길
금오도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 지역으로, 큰 자라를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 이 섬에는 비렁길이라 부르는 천혜 절경 해안길이 있다. 비렁은 벼랑의 사투리로, 해안을 따라 아슬아슬한 바위 절벽 옆으로 길이 형성되었다. 섬 주민이 마을을 오가거나 일할 때 다니던 길을 걷기 코스로 개발한 것이 금오도 비렁길이다. 풍광이 빼어난 비렁길은 5개 코스에 총 18.5km 구간으로, 종주하려면 8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함구미~두포에 이르는 1코스, 두포에서 직포로 넘어가는 2코스를 대표로 꼽는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
03. 여수 세계박람회장
시민 휴식 공간으로 개방된 여수세계박람회장, 국내 최초로 전 구간 해안을 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 여름 보양식의 대표 주자 장어 요리까지. 올여름 여수를 여행한다면 적어도 이 세 가지는 반드시 일정에 넣자. 세계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인기리에 운영되어온 아쿠아리움(아쿠아플라넷)을 비롯해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 스카이타워, 빅 오(Big-O) 등 4대 명물을 모두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
04. 영취산 진달래
봄이 되면 꽃을 통해 봄의 새 기운을 맞이하려는 사람들의 '지극정성한 의례'가 곳곳에서 벌어진다. 우리나라 3대 진달래 군락지 중의 하나인 영취산도 그 붉은 기운을 함께 기리고 있다. 영취산은 4월이 되면 진달래로 온 산이 붉게 타오른다. 매년 영취산 진달래 축제가 열리고 축제기간 중에는 영취산진달래음악회, 진달래예술단 산상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상춘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2시간 거리
05. 오동도
여수하면 오동도, 오동도하면 동백꽃이 연상될 정도로 동백꽃이 유명한 섬이다.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여수 중심가에서 승용차로 10여 분만 가면 닿는 오동도 입구의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다시 768m 길이의 방파제 길을 15여분 걸으면 오동도에 도착한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17분 거리
06. 이순신대교
이순신 대교는 임진왜란 당시 노량해전이 펼쳐진 여수시 묘도동과 광양시 금호동 사이의 바다위에 건설된 대교로 노량 해협과 인접한 지역이고, 왜적과 7년 전투를 이끈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해전인 노량해전이 시작된 장소이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40분 거리
07. 여수 해상 케이블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캐빈은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14분 거리
08. 금오산 항일암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12월 31일에서 1월 1일까지 향일암 일출제가 열리고 있어 이곳 일출 광경을 보기위해 찾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22분 거리